에라완 박물관 이곳은 여행책에도 없었다...
므앙보란을 가기위해 버스를 타고 가다 머리가 세개인 엄청나게 큰 코끼리 상에 놀라
무작정 내려서 찾아가본곳...
막 오픈을 했는지 주변은 죄다 공사판이였고 걸어다닐 길도 없었다...
이곳은 박물관이였고 코끼리자체가 박물관 건물이였다...
너무 커서 가까이가면 무서울정도...ㅡ.,ㅡ^

코끼리 다리가 엘리베이터 였었던거 같다. 내부는 무지 화려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났었다..
건물 뒤로가서 코끼리 엉덩이도 한번 찰칵찰칵~!! 
므앙보란을 가기위해 버스를 타고 가다 머리가 세개인 엄청나게 큰 코끼리 상에 놀라
무작정 내려서 찾아가본곳...
막 오픈을 했는지 주변은 죄다 공사판이였고 걸어다닐 길도 없었다...
이곳은 박물관이였고 코끼리자체가 박물관 건물이였다...
너무 커서 가까이가면 무서울정도...ㅡ.,ㅡ^


코끼리 다리가 엘리베이터 였었던거 같다. 내부는 무지 화려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났었다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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